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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관, ‘전시환경 개선’ 장기 휴관6월말까지 관람객 안전확보․전시시설물 보수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이 전시환경 개선공사를 위해 6월 30일까지 장기간 휴관한다.

지난 1998년 개관해 20여년이 지난 해양수산과학관은 인근 바닷가 해수 영향으로 기계장치 및 건물 부식이 심화됐다.

이번 전시환경 개선공사는 관람객 안전확보를 위해 소화시설(스프링쿨러) 최신 설비 교체(4억3천만원)와 지하실 수조보수 및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무관리동 리모델링 등 총 8억3천만 원을 투자해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사기간 내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한 공사추진으로 관람객 불편함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도해양수산과학관은 전시실, 체험관에서 전시중인 총 31개의 수족관에 도어(道魚)인 참돔을 비롯해 능성어, 쥐치, 해포리고기, 범돔, 파랑돔 등 36종, 1만 2천마리의 남해안 토산어종과 해양 관상어를 전시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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