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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후보, 3대 특산품 소비촉진 제안 '눈길'방풍·거문도 해풍쑥·갓김치…면역력 증가에 탁월
“면역력도 올리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1석 2조”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여수 3대 특산품 범시민소비촉진 운동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철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면역력 증가에 탁월하다고 각종 자료에 소개되는 거문도 해풍쑥과 방풍, 갓김치 소비촉진운동을 통해 면역력도 챙기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자고 제안했다.

거문도 해풍쑥과 방풍, 갓김치는 여수를 대표하는 특산품이면서 호흡기 질환 및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 및 식재료이다.

각종 자료에 따르면 방풍은 항균작용과 면역력을 높여 염증을 막아주고 감기, 유행성감기, 해열 등에 효험이 있다. 또 쑥은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 촉진과 백혈구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을 높여 소화기·피부·부인과 질환 등 감기, 기관지염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갓은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줘 감기와 같은 각종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정리돼 있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쑥·방풍·갓김치 등은 여수를 대표하는 특산품이자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자 식재료다”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소비침체로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경제까지 타격을 입고 있어,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여수 3대 특산품의 범시민소비촉진 운동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주 예비후보는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여수특산품은 관내 곳곳의 전통시장이나 인터넷에서 여수와 함께 검색하면 구매와 판매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며 “소비촉진운동 확산 차원에서 매일 한 끼 식사는 관내 전통시장 등에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철현 후보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민선6기 여수시장과 2019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후 ▲1호 공약으로 한국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여수유치 ▲2호 공약으로 여수항, 해양물류 동북아 거점항 육성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첨단학과 신설 및 정원 증원과 여수시가 제안한 ▲2022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 유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등 순차적으로 정책과 공약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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