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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장천동 터미널 주변, 도심 속 정원 거리로 재생‘장천동 도시재생, 「상가! 다시 봄 대학」 운영
순천 장천동 공용터미널 인근 모습

순천시는 생태와 정원의 도시라는 이름에 맞는 ‘도심 속 정원’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장천동, 남제동 인근 뉴딜사업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가! 다시 봄 대학’을 5월 11일 ~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가게 앞 공간을 활용한 정원 만들기를 통해 아름다운 거리, 걷고 싶은 골목을 인근 상인들과 함께 만들어 보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한다.

순천시 장천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11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ㆍ목요일 총 6회의 강의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정원 조성 △정원 식물의 이해 △정원디자인 △컨테이너정원 및 수직정원 조성과 사례 △정원 디자인 계획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순천시관계자는“상인들 스스로 생활 주변 공간에 나무, 꽃을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가 정착이 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의 환경이 개선되어 시민들이 찾아오는 거리와 골목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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