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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지역 예술가 창작지원 ‘여수(麗水)전 전시회’ 개최여수미술협회와 함께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수의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도 기여 기대”

여수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여수전은 미항 여수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역량 강화와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국토교통위원회)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에 걸쳐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로비에서 ‘여수미술협회’의 작가들을 초청해 전시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20여명의 여수 지역 대표작가들의 서양화, 한국화 등 50여개의 작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여수미술협회는 여수 지역 미술가들의 창작 교류 및 후진 양성, 미술의 대중화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한 협회다. 여수미술협회는 200년 이후에는 통영과의 교류를 확대했으며, 세계박람회 개최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여수 국제아트페어를 200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김회재 의원은 “여수가 문화관광 선도 도시에 걸맞도록 문화예술의 이해도와 통찰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했다”면서, “여수의 아름다운 풍광과 정서를 담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수 예술의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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