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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출신 2人 서예가 초대전 열려경남 거제 거붕백병원서…해암 홍주열, 의송 이병국 작가
여수 출신 초대작가로 경남 거제 거붕백병원서 서예초대전을 갖는 해암 홍주열, 의송 이병국 작가(사진 오른쪽)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의 단합과 문화발전을 도모할 여수 출신 서예가 2인 초대전이 경남 거제 거붕백병원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7월 4일부터 9월16일까지 거붕백병원 신관로비 락희만홀에서 해암 홍주열 작가와 의송 이병국 작가 서예작품 30여점을 전시하며 힐링 공간으로 지역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여수출신 서예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해암 홍주열 작가와 의송 이병국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이며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남도전 등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로서 개인전, 단체전에 다수 참여하고 있으며, 왕성하게 활동 중에 있다.

경남 거제의 거붕백병원은 지난 50여년전 선교사들의 숭고한 사랑의 얼로 시작되어 대한민국 의료계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경남 최고의 의료기관이다.

한편, 거붕백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거붕그룹(백용기 회장)은 순천시(허석 시장)와 신대지구 내 17,000평 부지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국내의료기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진바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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