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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 23명 배출2019년 47명에 이어 2020년 교육수료생 23명 취업, 운송업체 인력난 해소
여수상의가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 양성교육을 통해 23명 수료자를 배출했다.

여수상공회의소 일자리지원센터가 ‘2020년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시내버스) 양성사업’을 통해 교육수료생 23명을 배출했다.

여수상의는 지난 6일 대회의실에서 여수시 관계자, 시내버스 운수업체 관계자와 교육수료생 23명 등 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 및 채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다년도 사업으로 추진돼 왔으며 지난 4월 면접을 통해 총23명을 선발, 약 38일간 300시간의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시내버스)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수료생 총 23명 중 여성지원자 1명은 여수여객(주)으로 취업하고 나머지 22명은 (주)동양교통과 (주)오동운수로 각각 나눠서 취업하게 됐다. 이들은 각 운수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견습기간을 거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된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교육훈련의 어려움 속에서도 아무런 사고없이 교육훈련을 수료하게 됐다“며, 19년 상,하반기에 47명포함, 지금까지 총 70명을 배출하여 지역 운송업체의 인력난 해소의 큰 도움을 주게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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