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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우주를 향한 꿈을 품어라!국립청소년우주센터 개원 10주년…지역과 함께 청소년 지원 도약 다짐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국립청소년우주센터가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국립청소년우주센터(이하 우주센터)가 개원 10주년에서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센터로 도약을 다짐했다.

우주센터는 2010년 7월 9일 문을 연 이후로 매년 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우주과학 분야 특성화 자유선택 교육기관으로서 시공간 우주를 매개로 청소년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청소년에게 창의적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우주센터는 전문 역량을 갖춘 지도력과 지난 1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갖춘 직원들의 협력으로, 우주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체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청소년이 드넓은 우주에 대한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주센터는 이번 개원 10주년을 계기로 과거 10년을 성찰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비전 방향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련 전문가 초청 강연회, 자문단 운영, 직원 자체 비전 워크숍 등을 개최해 ‘국립청소년우주센터 10년 비전’을 만들어 오늘 10월경 선포할 예정이다.

우주센터 이상훈 원장은 “지역과 더불어 발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자기 역할을 다 해나갈 것이며, 특히 우주체험 특화 시설로서 청소년들의 우주 상상력과 꿈을 키우고 터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국내 최초 우주과학 특화 청소년 체험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전남 고흥 나로도에 자리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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