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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신중년 잡매칭 지원사업’ 앞장만50세~64세 취업자 6개월간 매달 50만 원 보조

여수시가 ‘신중년 잡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23개 기업에 45명의 중장년이 재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중장년층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여수시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1억 5천만 원의 자체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지역 내 취업을 희망하는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을 모집해 지역 중소기업에 재취업 연계하고, 취업이 확정된 취업자에게 6개월간 취업장려금(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난해 개소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사업을 완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사업 외에도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청년 JOB매칭 지원사업’, ‘맞춤형 전문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에 따른 지역민 맞춤형 일자리’, ‘중장년층 직접 일자리’, ‘청년 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청년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로 많은 시민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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