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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신변 비관 자살 기도 60대 구조

신변을 비관하고 자살을 기도한 60대 남성이 여수해경에 구조됐다.

여수해경은 지난 4일 오후 9시 56분경 여수시 오천동 인근 갯바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여수해경 구조세력과 소방관들의 끈질긴 수색으로 신고 접수 23분만인 오후 10시 19분경 모사금 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술에 취한 상태로 누워있는 요구조자를 발견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평소 부채로 신변을 비관하던 A씨는 배우자에게 낚시를 간다고 연락한 후 죽고 싶다는 전화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전화를 받은 배우자가 112를 경유해 여수해경에 신고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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