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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10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양성판정

광양시에 10일 코로나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남 117번(순천54번) 확진자와 광양 읍내 미송식당에서 접촉한 2명이다.

광양21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광양읍 거주자이며 미송식당 관련 광양13번(전남 124번) 배우자로서 순천 54번(전남 117번) 접촉자이다.

광양 22번 확진자는 미송식당에 근무했던 50대 여성으로 순천54번(전남117번) 접촉자이다.

21, 22번 확진자는 8월 27일 광양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 결과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에 있었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양시는 전남도에 치료병상을 요청했으며 배정 즉시 이송 입원 조치했다. 다행히 자가격리 상태로 특별한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역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관외거주 공무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관외에서 출퇴근하는 포스코, 포스코협력사, 항만공사, 기관·단체 등의 임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권유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9월 10일 18시 기준 선별진료소 검사의뢰가 5,101건, 상담은 10,630건으로 확진자 지역발생 18건, 해외입국자 4건으로 총 22건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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