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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대학수능, 6개 시험장소서 2,056명 응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아침 일찍 여수여고 시험장을 찾은 수험생들이 서둘러 학교에 들어가고 있다.

올해 수능시험에 여수시에서는 6개 장소에서 2,056명이 응시한다.

여수시는 여수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시험장 준비 및 방역에 철저를 기했으며, 수험생이 코로나 증상을 보일 경우 시험장을 구분하여 배치할 계획이다.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출근시간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하고, 비상상황 발생을 대비해 비상수송차량을 지원한다. 교통대책반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지도와 수능생 탑승차량 우선 진입을 돕는다.

수능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12월 말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많은 청소년들의 출입이 예상되는 노래연습장, 논술 및 예체능 실기학원 등에 교외 생활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PC방, 오락실, 멀티방, 영화관 운영자들에게 기간 중 음식물 반입 중단을 요청할 계획이다.

김병곤 기자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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