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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수노인복지관 개관 19주년 기념식
개관 16주년을 맞이한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지역복지 기여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동여수노인복지관 개관 19주년을 기념식이 코로나 19 방역단계 격상에 따라 약식으로 열렸다.

동여수노인복지관(관장 정금칠)은 4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복지관 임직원과 후원․자원봉사자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후원·자원봉사자대회를 겸한 기념식에서는 노인 및 지역복지 기여자 3명에게 여수시장 표창이 이뤄졌다. 특히 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최소 6개월 동안 꾸준히 후원한 개인 및 단체 2곳에 '십시일반 클럽' 현판 및 인증서가 각각 수여됐다.

동여수노인복지관 '십시일반 클럽'은 복지관이 지난 2016년 2월에 시작한 자원개발 캠페인의 하나로, 지금까지 모두 40여 곳이 십시일반 클럽회원에 가입돼 있다.

후원금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오감만족 희망밥차 운영비로 전액 사용되고 있다. 복지관은 금년 말까지 십시일반 클럽회원수를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세로 멈춰있는 상태다.

한편,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진행했던 단위사업별 사업성과 발표 및 평생학습 작품 발표회는 전면 취소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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