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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광시니어클럽, ‘노인권익보호 및 학대 예방’ 업무협약 체결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내 3개 시니어클럽과 공조체계 마련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9일 관내 여수, 순천, 광양시니어클럽과 '노인권익보호 및 학대 에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유관식 관장(순천시니어클럽), 김순정 관장(여수시니어클럽), 강재구 관장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반영승 관장(광양시니어클럽)

전라남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강재구)과 순천시니어클럽(관장 유관식) 여수시니어클럽(관장 김순정), 광양시니어클럽(관장 반영승)이 노인권익보호 및 학대예방 등 지역사회발전과 사회적 가치제고에 공동으로 노력하고자 지난 12월 9일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향후 더 많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수혜자에게 노인인권 교육 및 학대 예방활동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노인학대예방 교육· 홍보활동 지원 및 노인학대 사례발굴, 서비스 정보 공유 등의 공조체계를 마련하는데 있다.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지원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통한 공공의 가치 실현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에 참석한 기관장들은“인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호 받을 수 있게끔 기관 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우리사회 전반의 노인인권 친화적 가치의 확립과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신고상담은 전국 어디서나 1577-1389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도 운영 중에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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