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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팔마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된다
순천시‘팔마비(八馬碑)’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최석의 팔마비는 1281년 12월 이후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의 팔마비는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에 훼손된 비석을 1617년(광해군 9)에 순천 부사 이수광이 복원하여 다시 세운 것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지정예고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다.<사진 순천시 제공>

데스크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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