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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미 여수시의원,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박성미 여수시의원(오른쪽)이 지난 25일 여수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전창곤 의장으로부터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고 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협의회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봉사에 앞장서는 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성미 의원은 심폐소생술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심폐소생술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봉사정신이 주목을 받았다.

의정활동 면에서는 건의안 발의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는 ‘정치망어업 조업 규제에 다른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 ‘패각 재활용 확대와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이 있었다.

박성미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우리 의원들의 기본적인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봉사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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