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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3,400억원 지원전남중소기업진흥원, 스마트공장, 조선업, 고용․산업위기지역 특별 지원도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지난 14일 연 2,7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경영안정자금) 접수를 개시했으며, 21일부터는 700억 규모의 시설자금(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등)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총 3,4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인 「전라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시설자금(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등) 및 운영자금(경영안정자금 등)으로 이뤄져, 지역 중소기업의 투자 확대와 자금 유동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스마트공장, 고용・산업위기지역기업, 조선분야기업을 별도 지원하고 벤처기업, 소재부품・뿌리기술전문기업, 여성기업 등 특별육성분야기업과 장애인기업 등 경쟁력 취약기업을 우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경영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일자리창출기업, 고용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인구늘리기 참여기업 등에 이자지원 비율과 지원금 한도를 우대함으로써, 전남도의 일자리 및 고용안정을 지원하고 전남도 경제참여인구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진흥원 본원(무안)과 동부출장소(순천)에서 동시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epa.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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