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봉사
한전 김종선 여수지사장, ‘위기가구 발굴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약속”한국전력 여수지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여수시와 업무협약 체결 지속 추진
김종선 한국전력 여수지사장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지원과 더불어 변화와 혁신, 안정적인 전력공급, 고객만족 경영에 매진하겠습니다“

한국전력 여수지사(김종선 지사장)는 2020년 10월 30일 여수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를 위해 한전 여수지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상의군경자, 다자녀가구 등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할인제도를 적용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기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 방법을 몰라 누락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한다. 또 신청 명단은 여수시에 전달해 추가적으로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도록 돕고 있다.

한국전력 여수지사장 김종선(59)은 여수 시민들에 대해 “값싸고 질 좋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고객서비스와 효율적인 전력설비 관리로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수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로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및 복지할인 제도 적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수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김종선 여수지사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고려대 사이버보안 대학원을 수료한 뒤 ’본사 ICT기획처 인프라계획실 실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전 여수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