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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 저소득층 “사랑의 밑반찬지원사업” 후원 협약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 1천440만원 지원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이 저소득층 사랑의 밑반찬지원사업 후원협략을 체결했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이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을 위한 밑반찬지원사업으로 1천440만원 후원 협약식을 9일 체결했다.

이날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과 사회공헌 관계자,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지원사업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월 130명의 저소득층 가정에 밑반찬지원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면서 직원들의 직접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함께 사업비를 지원했다. 생활고에 처한 저소득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독거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밑반찬 재료와 김치를 직접 담아서 배달했다.

또한, 지난해는 갑작스런 원인불명의 화재로 주택 대부분이 손실된 위기가정의 긴급주거환경개선사업‘사랑의 집수리’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지원사업과 장애인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 및 푸드트럭 후원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있다.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은 “장기간 동안 취약가정을 위한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을 찾고 힘을 낼 수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관장은 "생계유지에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에게는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될 것이다.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삼남석유화학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라고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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