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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문수동, 전남도 읍면동장 현장행정 평가 우수상 수상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사회복지 실천 등 여수시 자체평가 1위 기록
여수시 문수동이 17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2020년도 읍면동장 현장행정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수시 문수동이 17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2020년도 읍면동장 현장행정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라남도의 읍면동장 현장행정 강화 추진계획에 따라 도내 16개 읍면동의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됐다.

여수 문수동은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정 발굴 등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사회복지 실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부상으로 1천만 원의 상사업비도 받는다.

여수시 자체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문수동은 맞춤형 사회복지 실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재난재해 예방태세 확립, 깨끗한 도시생활환경 조성,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등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활발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최종균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행정으로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겠다”면서, “열과 성을 다해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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