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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56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중 1명 추가 확진, 설연휴 감염 7명으로 늘어

여수에서 56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설 연휴 기간 여수고향을 찾은 완주군 32번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지인 6명(여수50~55번)이 확진자 판정을 받은데 이어 추가적으로 연쇄감염자가 발생해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 거주 여성이 20일 음성 판정 이후 발열 및 인후통 증상을 호소하다 21일 재검을 통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56번 확진자는 여수 51번 확진자와 지난 2월 16일, 18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일부터 자가격리 상태였다.

56번 확진자 가족인 남편과 자녀 1명 또한 2주간 격리상태로 20일 음성판정을 받았고 21일 재검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이동경로 역학조사 중이며 결과 확인 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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