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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조신희 여수해양수산청장 취임여수항, 해양관광․해상서비스 거점항만 발전 도모
제39대 조신희 여수해양수산청장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제39대 조신희 청장이 4월 5일자로 취임했다.

이날 조 청장은 인삿말에서 “전남 동부지역의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광양항은 국내 최대 산업클러스터 항만으로, 여수항은 해양관광․해상서비스 거점항만으로 특화된 항만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어항 개발 등을 통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 김제 출신인 조 청장(만 55세)은 전북 김제여고와 한양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제36회로 해양수산부에 임용되어 외교부 주중 한국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 외교부 주피지 한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전임 조희송 청장은 약 1년 2개월간 여수청장의 임무를 마치고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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