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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성결교회, 부활절 '예빛사랑' 나눔문수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생활용품·라면·갓김치(100박스) 전달
여수성결교회가 6일 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부활절 '예빛사랑' 나눔의 기쁨을  가졌다.

여수성결교회(담임목사 강안일)가 6일 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온 성도들이 함께 모은 4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와 라면과 갓김치를 전달했다.

여수성결교회는 지난해 ‘성탄절 이웃섬김’을 시작으로 일 년에 두 번(성탄절, 부활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성결교회는 지난 3월 투표를 통해 "예수님의 빛을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라는 의미인 "예빛사랑" 으로 이웃섬김의 새로운 이름을 정하고, 지속적으로 이웃을 섬기기로 했다.

강안일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부활을 살아내는 것은 곧 이 땅에서 타인을 위해 사셨던 예수님을 본받는 일이기에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부활절 예빛사랑에 동참했다” 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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