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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선소상가 내 ‘절대 주정차금지구역’ 지정이면도로 2,240m 양측 절대주정차금지구역 지정
8월 계도 후 9월 본격 시행…차량소통 원활 ‘기대’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학동 선소상가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상가 내 주요 이면도로 2,240m를 양측 절대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8월 계도기간을 거처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사진은 선소상가 주차장 및 절대주정차금지구역 지정 현황)

여수시가 학동 선소상가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상가 내 주요 이면도로 2,240m를 양측 절대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

최근 학동선소상가 내 1,3공영주차장이 준공해 212면의 새로운 주차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공영주차장 이용을 촉진하고, 갓길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차량 정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번 주정차금지구역 지정을 위해 선소상가 상인회 의견을 수렴해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이면도로 2,240m를 지정했다. 7월 중 차선도색을 마치고 8월 한 달간 주정차 위반차량을 자진 이동조치 등 계도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단속 및 견인할 예정이다.

한편 학동선소상가에는 5개소 470면의 공영주차장이 있으며, 최초 2시간(코로나 종식 시까지), 중식시간(12시~14시), 야간(23시~08시)에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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