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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더민주 9명 의원, 이낙연 전 대표 대선 후보 지지

광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9명이 지난 21일 이낙연 전 대표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낙연 전대표 지지를 선언한 광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진수화, 문양오, 최대원, 박노신, 송재천, 김성희, 박말례, 조현옥, 이형선 9명이다.

이들은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코로나 극복과 경제회복을 이루고 새로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며,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바로 세워 정의로운 나라로 발돋움해야 한다면서 이낙연 전 대표가 최적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낙연 전 대표는 행정과 입법기관을 두루 섭렵했고, 진보와 보수를 넘어 중도까지 아우르는 합리적 소통능력과 글로벌 리더십으로 국가적 역량을 키우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 나갈 국가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지방행정의 특수성과 지역성을 살리고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지도자라고 치켜세웠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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