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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여수시지부, 청년조합원 증대 앞장9월말까지 “청년조합원” 발굴 총력 추진
농협 여수시지부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젊은 농업인 발굴과 조합원 가입을 통한 정예인력 육성에 나섰다. 사진은 관내 농·축협과 전략회의 모습

농협 여수시지부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젊은 농업인 발굴과 조합원 가입을 통한 정예인력 육성에 나섰다.

농협 여수시지부는 지난 17일 관내 농·축협과 전략회의를 통해 농업·농촌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 농·축협 조합원 감소로 인한 사업기반 악화 및 존립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후계농업인 육성이 절실하다며 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추진대상은 올해 만45세 미만(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의 청년농업인이며, 집중 추진기간은 오는 9월말까지이다.

김종명 지부장은 “농업분야에도 시대변화에 맞는 혁신을 주도할 청년층 육성이 필요하다”며, “생산 및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농업 발전의 견인 역할에 필요한 청년세대 확보를 위해 지자체 등과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출자금 배당 및 이용고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농자재 할인 구입, 농업관련 교육 및 견학, 농산물 출하·판로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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