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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 주말 여수서 8명 확진자 발생, 누적 530명

9월 첫 주말 여수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이 발생했다.

6일 여수시에 따르면 토요일 5명에 이어 일요일에는 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530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토요일에는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타 지역 접촉자 1명, 기존 확진자 접촉 1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1명 등 총 5명이 발생했다.

여수 524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고 여수 527번은 자가격리 해지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5일에는 배우자와 접촉한 50대 주부가 감염됐으며 또 다른 50대 2명이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돼 총 3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인 여수 529, 530번 모두 동일인인 여수 523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을 추정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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