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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운반선 청소 작업 중 질식사고소방대원이 의식저하된 60대 여성 구조
폐유탱크선 내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해 청소중이던 60대 여성 1명이 쓰러졌다.

지난 5일 13시 39분 쯤 여수시 신월동 해상에 정박중인 폐기물 운반선에서 청소 작업 중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3명중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1명은 의식이 저하돼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여수 소방서에 따르면 이들은 폐기물 운반선 내에서 청소작업 중 질식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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