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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농관원, 추석 선물·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20일까지 통신판매 등 농식품 원산지 위반 행위도 집중 점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이 이뤄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여수사무소(이하 여수 농관원)가 추석을 앞두고 농식품 선물꾸러미와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추석 명절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특산품 등 명절 선물꾸러미와 사과·대추 등 제수용품이 단속 대상이다.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도 중점 단속한다.

여수 농관원은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와 과거 위반 이력 업체를 사전 발굴하는 등 코로나 상황을 고려한 효율적 현장 점검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통신판매 품목은 사이버단속 전담반을 활용하여 온라인몰, 배달앱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및 단속을 실시한다.

원산지표시가 없거나, 원산지표시가 의심될 경우(☎ 1588-8112) 또는 농관원 누리집(www.naqs.go.kr)으로 신고 할 수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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