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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산림조합, 조합원 임산물 판매 '견인’
여수시산림조합이 9일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이하여 산림경영현지지도를 실시했다.

여수시산림조합(조합장 양재승)이 9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돌산읍에 위치한 남부황칠팜(대표 정옥진) 재배 시업지를 조합원 및 임직원 10여명이 방문하여 황칠 전자상거래 유통방법 및 임산물 6차 산업화에 대한 현지지도를 실시했다.

농업회사 법인 『남부황칠팜』은 20여 년간 황칠나무3만여 본을 1만여 평 부지에서 조합원이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농장으로 무기농 재배 및 최신 진공저온추출기를 도입하여 황칠의 약리작용을 극대화하여 생산하고 있다.

양재승 조합장은“산림조합 전자상거래 전문 쇼핑물인 ‘푸른장터’에 입점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등 유관단체 행사에 조합원 생산 임산물에 대한 판매 촉진을 통하여 조합원 소득 증진에 기여하겠다”며, 지역 산림 소유자 및 임업인 들의 산림조합원 가입을 당부했다.

한편 여수시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통해 산림소득창출 과 산림의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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