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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10년 이상 끈 지역민원 해결 이끌어내용당대주피오레 입주민 매출부가세 47억원 4억 7천으로 정정
소병철 의원 “지역민 고충,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
소병철 의원(더민주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이 10년 이상 지역민의 고충으로 남았던 민원 해결을 이끌어냈다.

소병철 의원은 지난 13일 용당대주피오레 입주민들께 의정보고 서신을 발송하여 입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잘못 산정된 매출부가세 47억을 4억 7천으로 정정해 해결한 경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소 의원은 순천시 용당대주피오레 입주민들이 2010년 보증사고 발생 이후 오랜 기간 송사로 고충을 받아온 사실을 알고 당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소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HUG측과 여러 차례 면담을 진행하고, 입주민들과 화상 간담회를 가지는 등 최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소 의원은 지난해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순천지역 용당대주피오레 입주민들이 대주그룹의 부도로 인해 10년째 소유권 등기도 못하고 있는 사실을 알리고, 억울한 사정을 고려하여 조속한 판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초기에 잘못ㆍ산정ㆍ부과된 매출부가세에 대해서는 HUGㆍ입주민과 협조하여 기재부에 유권해석을 재요청해 기존 47억 원을 4억7천 원으로 낮추는 해석을 받아냄으로써 세대별 부담을 대폭 낮추는 데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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