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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광림동, 추석맞이 사랑나눔 줄이어우주종합건설(주) 3년째 광림동 후원물품 전달
우주종합건설(주)(대표이사 김영태)이 지난 13일 광림동주민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 우조종합건설은 3년째 광림동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수시 광림동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 나눔이 줄을 잇고 있다.

우주종합건설(주)(대표이사 김영태)이 지난 13일 광림동주민센터에 30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후원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우주종합건설(주)은 2019년부터 3년째 광림동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후원물품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등 취약계층세대에 전달했다.

김영태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주종합건설(주)은 여수지역 내 경로당 부지매입비 4,000만 원을 쾌척해 경로당 신축의 기반 마련을 돕는가 하면, 수시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광림동 소재 진남새마을금고(이사장 이준평) 주관으로 후원물품 나눔 행사가 뒤이어 15일에는 광림동발전협의회(회장 김충길) 주관으로 지난 15일 후원물품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후원물품은 광림동주민센터에서 받아 광림동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

진남새마을금고는 2017년부터 4년째 광림동 어르신들을 위해 복달임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광림동 주민들의 복지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림동발전협의회는 낙후되어가는 광림동의 발전을 위해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개발과 주민의 복지 향상 및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8월 27일 창립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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