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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돌산중앙초, 지역민 품으로 돌아온다!'공감 쉼터' 10월말 오픈 예정, 꽃밭 등 조성사업 ‘한창’
여수 돌산중앙초등학교 공감쉼터 조성사업이 10월말 오픈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폐교된 여수 돌산중앙초등학교를 새롭게 디자인한 공감 쉼터가 10월말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꽃밭 조성과 건물 외벽 디자인 도색, 조경 식재 등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24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감 쉼터 조성사업이 한창인 여수 돌산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폐교를 지역민에게’ 되돌려 주는 폐교 정책에 따라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감 쉼터 조성사업을 ‘舊 돌산중앙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지역의 흉물로 남아 있던 폐교를 지역민의 공감 쉼터로 조성해 지역사회의 정서적 중심지로 지역민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곳에 4계절 테마형 꽃밭(봄-갓꽃, 여름·가을-해바라기)과 체험시설을 조성하여 학생, 지역민 및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험의 장 및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둔전마을 곽상암 이장은 흉물로 보이던 건물 외벽이 밝고 경쾌한 색상으로 디자인되어 폐교된 학교를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려 주는 정책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수교육지원청 김해룡 교육장은 “향후 지자체 대응 투자 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단지내 기업으로부터 교육 기부를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교육·특산물 판매 시설 등 마을과 함께하는 복합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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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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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의힘 2021-09-26 07:21:53

    추가 폐교사태 막을려면 돌산중앙중.여수해양고를 조속히 우두리로 이전시켜 우두리 학생들의 통학을 편리하게 만들고 우두택지 활성화에 촉진을 이어져야 한다.

    또한 화양고등 농어촌 고등학교들도 시내권 통학과 편리한곳으로 옳겨야 하며 통폐합위기 학교에 대한 대대적인 대책도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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