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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8개 보훈단체, “통합현충탑 건립 조속 시행” 건의7일 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여수시 보훈단체장 간담회 열려
▶7일 여수시 보훈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이 관내 8개 보훈단체장 및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 관내 8개 보훈단체장이 여수시 통합현충탑을 조속하게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7일 보훈단체장 간담회에서 정일랑 여수시 보훈단체협의회장과 대한민국상이군경여수시지회 김석곤 회장 등 8개 보훈단체는 통합현충탑의 조속한 시행과 함께 국군묘지 순국장병 유가족 주소 찾기 행정 지원 등을 여수시에 건의했다.

지난 6월 여수시는 통합 현충탑 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비를 제3회 추경안에 편성하였으나 시의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전액 삭감됐다.

지난달 30일에는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주최로 통합현충탑 건립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 보훈‧안보단체, 시의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여수시는 오는 11월 제5회 추경안에 통합현충탑 기본계획수립 용역비를 반영해 내년 상반기 용역을 실시하고 건립 장소 선정, 규모 및 형태제안, 기존부지 활용방안 등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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