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산단
여수상의, 전통시장 노점상인 '노후의자 교체'14일 ‘장바구니 카트 무료 나눔’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여수상의는 이번 노점상인 노후의자 교체 사업과 장바구니 카트 무료 나눔 캠페인 역시 여러 차례의 전통시장 현장 실사와 간담회를 꾸준히 해오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여수상공회의소 제공>

여수지역 상공업을 대표하는 여수상공회의소가 역내 전통시장․상점가 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했다.

여수상의는 10월 14일 오전 10시(교동시장)와 오후 2시(서시장 및 주변시장)에는 각각 “노점상인 노후의자 교체”와 “전통시장 살리기 장바구니 카트 무료 나눔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여수상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수개월 간 상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선적으로 지원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왔다.

지난 6월 첫 사업으로 16개 전통시장․상점가 화장실 내에 핸드드라이어기를 전면 무상 설치했었다.

상의는 이날 장시간 앉아 영업활동을 하시는 노점상인들을 위해 오래되고 낡아 노후된 의자를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또 전통시장 방문 유도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는 구매물품의 이동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바퀴달린 장바구니 카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도 함께 추진했다.

한편, 여천권 노점상인 노후의자 교체사업과 장바구니 카트 무료나눔 캠페인은 오는 10월 23일(토요일) 진남시장‧쌍봉시장‧제일시장(오전 11시)과 도깨비 시장(오후 2시)에서 추가 진행된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