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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 미래전략연구소 15일 개소식청년 취업컨설팅 및 신중년 일자리 매칭 지원
▶취업을 앞둔 청년과 퇴직을 앞둔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연계해 지원하는 행복드림 미래전략연구소가 지난 15일 개소식을 가졌다.

취업을 앞둔 청년과 퇴직을 앞둔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연계해 지원하는 행복드림 미래전략연구소가 지난 15일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행복드림 미래전략연구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그룹 이사진 19명과 일반회원으로 구성된 연구기관으로서 여수시 만성로 85(미평동)에 위치해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사장 이용건 한영대학교 화공산업공학과 교수 ▲부이사장 오철곤 여수공공스포츠클럽 회장 ▲소장 황하선 교실밖 교사 커뮤니티 고문 ▲감사 김갑태 낮은교회 목사 ▲이사 추종호 한영대학교 초빙교수 ▲이사 이정환 여수성광교회 장로 ▲이사 문용주 영화기업 대표 ▲이상용 여수석유화학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행복드림 미래전략연구소는 청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일자리 분석과 고용형태 미래창직과 창업 등 "취업컨설팅", 장년 및 퇴직예정자 에게는 "신중년 인생 3모작 설계지원" 교육으로 퇴직이 없는 일자리 연계와 특화된 "자격증 취득 스터디 그룹 운영", 환경안전 사고방지와 "환경오염 실태조사 및 대책방안 강구", "스마트 분야"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이후 다각적으로 변화될 사회적 대응 방안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건 이사장은 "행복과 삶의 가치창조는 사랑을 근원으로 하기 때문에 본 연구소는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줄 알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바라는 것과 행하는 것을 일치시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신중년에게는 삶은 오직 이 순간이니 이 순간을 진정 값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삶이 깊어지는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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