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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부영여고,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전국 대상‘타임 in 조선’팀 2017년에 이어 두번째 '쾌거'
뛰어난 협업능력과 창의력 발휘해 과제 해결
2021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여수부영여고 6명의 학생들

여수부영여자고등학교 ‘타임 in 조선’ 팀이 2021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이하 대회)에서 고등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의 쾌거다.

대회는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를 주도하라'는 슬로건 아래 특허청 주최로 열렸으며 우수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국 16개 지역의 50여개 팀이 12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타임 in 조선’팀은 2학년 학생 6명(김윤지, 이수연, 여나연, 정하나, 서지영, 박하민)으로 구성됐다.

이날 ‘타임 in 조선’팀은 코로나19 팬데믹 현상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주제로 뛰어난 협업능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과제 해결능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권성진 교장은 "리더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해가는 능력과 적극적인 태도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지도를 맡은 양덕순선생님과 학생들이 여름 방학을 모두 반납하여 준비한 열정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영여고는 과학캠프(11월 6일~11월 7일)를 비롯해 선․후배가 함께하는 과학실험(11월 22일~11월 23일) 등 연중 다양한 과학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탐구심과 문제해결력 및 학력 신장에 매진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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