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여수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누적 767명23~28일까지 진남·망마체육관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유치원, 초·중학생 집단감염으로 홍역을 치렀던 여수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초등학생 3명과 30대 회사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유증상을 보인 초등학생(764,765번) 2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방역당국이 조사 중에 있다. 또 지난 18일부터 동반입소해 자가격리 중이던 30대 회사원이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던 초등학생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3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767명으로 늘었다.

한편, 여수시는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유치원, 초·중학생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진남·망마체육관 2개소에서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일반인 검사는 불가하며 오후 시부터 2시까지는 휴식시간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