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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주말새 코로나 11명 확진…누적 796명

최근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은 ‘오미클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여수에서 주말 새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29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3명이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던 유치원생이 확정판정을 받았다.

28일에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790~792) 3명과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고등학생(793번)이 감염되는 등 7명의 확진자 발생했다.

유증상을 보인 여수790.791,792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조사 중에 있다.

여수 793번은 서울 거주 고등학생으로 여수 가족여행 중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수 794번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795번은 여수 710,789번과 접촉해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상태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여수796번은 김포 거주 20대로 지난 27.28일 여수여행 중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김포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써 29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796명으로 늘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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