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여수 12월 첫 주말 19명 확진자 발생 누적 838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오미클론 감염자 국내 발생과 함께 연일 확진자 수가 5천명에 달해 우려감을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수에서 12월 첫 주말 이틀새 19명의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했다.

6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요양보호사를 비롯해 초등학생, 보육교사, 대학생 등 지역사회 감염 및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순천 모 교회 신도들이 집단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여수지역 신도들까지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5일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5명이 감염됐으며 지난 3일 여수를 방문한 서울 거주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6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838명으로 늘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