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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산림조합, 웅천 장도공원 숲 조성 기후변화 대응
▶여수시산림조합이 예술의 섬 장도공원 난대림 조성사업 시공사로 참여했다.

여수산림조합이 예술의 섬 웅천 장도공원 난대림 숲 조성사업 시공사로 참여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여수시는 6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하여 웅천장도 근린공원에 예술의 숲 조성을 위한 난대림 조성 1단계 사업 추진을 완료했다.

시는 또 극심한 가뭄, 겨울철 이상 고온 등 기후변화로 인해 섬 숲 수종의 식생 변화가 심각할 것으로 예측하고 섬 숲 생태복원사업도 동반해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웅천 장도공원을 청정 숲과 예술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방문객들이 휴식과 치유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장도의 지리적인 특색을 잘 살려 아름다운 예술의 숲이 조성되면 남해안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 조합장은 “여수시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3) 여수 유치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7천여 조합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특수법인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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