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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 강사 양성과정 제2강…박현식 여수시 부시장 특강
▶지난 24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후위기대응 강사양성과정 특강 모습

여수에서 처음 마련된 기후변화위기 대응 강사양성과정 제2강이 지난 24일 여수상공회의소 4층 홍보관에서 박현식 여수시 부시장 특강으로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사)탄소중립실천연대(공동대표 김영주)가 주관하고 행복드림미래전략연구소(이사장 이용건), 사)에코플러스21(대표 김옥신) 공동주최로 진행되었다.

제1강은 지난 5월13일 이만의 전)환경부 장관 초청으로 진행되었으며, 금번 제2강은 전라남도 동부지역 오피니언리더 35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방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박현식 여수시 부시장은 “건강한 생태계 유지 보존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변화위기 대처방안이 되어야한다”면서 “에너지원을 얻기 위한 선택적 시점에서 자연훼손은 피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폭염 태풍 산불등 대규모 기상이변 위험이 인간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함으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연은 스스로 정화능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환경문제를 편엽된 사고에 서 비롯되는 심리적 불안감 보다 자연생태계의 메카니즘을 유지하고 다양한 에너지 전환으로 지구온난화 원인 물질인 co2를 감축하여 자연과 인간의 균형있는 조화가 인류의 공동목표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제3강은 오는 5월31일 전라남도 기후생태과 정광선 서기관을 초빙하여 2050탄소중립실천 전라남도 비전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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