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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부른다"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시작9월 21일까지 소호요트마리나, 웅천친수공원, 여수박람회장서 운영
▶코로나19로 멈췄던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이 지난 25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한동안 멈췄던 각종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이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여수시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9월 21일까지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장소는 소호요트마리나와 웅천친수공원, 여수세계박람회장 3곳이다. ▶소호요트마리나에서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카약, 세일링요트를 체험 할 수 있다. ▶웅천친수공원에서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패들보드, 스노클링, 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여수청소년해양교육원’의 실내 프로그램과 함께 카약, 패들보드, 드래곤보트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현장 접수 또는 전화 예약(프로그램별 운영단체)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과 준비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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