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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토론위 개최, 고등학생 토론대회 여수고 우승여수고 ‘ARX(아르스)팀’ 대상, 영광 해룡고 ‘유성팀’ 금상 수상
전남선관위가 개최한 전남 고등학생 열린 토론대회’에서 우승한 여수고등학교 ‘ARX(아르스)팀’ <사진 전남선관위 제공>

전라남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개최한 ‘2022 전남 고등학생 열린 토론대회’에서 여수고등학교 ‘ARX(아르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7일 LG헬로비전 호남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남지역 고등학교 신청자 총 11개팀 중 예선전을 통과한 4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대통령 2회 연임을 허용하여야 한다’라는 논제로 열띤 찬반 토론을 펼쳤다.

대회 결과 여수고등학교 ‘ARX(아르스)팀’이 대상을, 영광 해룡고등학교 ‘유성팀’이 금상을, 목포고등학교 ‘최강기아타이거즈팀’과 벌교고등학교 ‘연챠연챠팀’이 공동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금상을 수상한 두 팀은 2022년 11월 1일, 전국에서 선발된 32개 팀이 토론 실력을 겨루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2022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에 전남 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전라남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선거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깊이 있는 사고와 다양한 사회적 관점에서의 다채로운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주주의의 중요한 과정인 토론문화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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