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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홍엽(滿山紅葉) 청학동 풍경
청학동 도인촌 올라가는 길에 낙엽이 떨어져 깊어가는 가을을 심감케 한다. 집 앞 표지석 天藏地秘家(천장지비가)가 눈에 띈다.
"만산홍엽(滿山紅葉) 청학동"- 청학동 천하제일강령문을 들어서면 천제궁이 나타난다. 천제궁 뒤편 산자락이 깊어가는 가을자락을 연상케 한다.
청학동 전통서당 경내 단풍이 빨갛게 물들어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도인촌이 내려다보이는 서당 돌담은 포토존 명소다.
청학동 곳감 -지리산 850미터 고지에 위치한 청학동은 주야 온도차가 커 건조된 곶감 당도가 뛰어나다. 곶감 고종시는 자연건조를 거쳐 내년 1월 설날에 맞춰 판매가 이뤄진다.
“묵향천리(墨香千里)” - 사단법인 학국민술협회 하동지부장인 화봉 최기영 서예가가 자신의 작업실에 내걸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 작가는 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자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김성환 프리랜서 사진기자>
사진 김성환 프리랜서 사진기자

김성환 기자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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