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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전남동부, 2022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제8회 2박 3일 지리산 둘레길 체험 행사 발대식 진행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인 전남동부지소협의회 박남균 회장이 22일 개최된 2022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 법무보호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소(지소장 김윤철)가 11월 22일 지소 대회의실에서 '2022년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8회 둘레길 체험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문창수 사무총장, 광주지방검찰청 이동욱 검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남동부지소협의회 박남균 회장 및 회장단, 법무보호위원, 보호청소년 등 50명이 참석했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남동부지소 협의회장 박남균 회장은 2022 전남동부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범죄예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1년간 물심양면으로 봉사활동을 함께한 보호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리산 둘레길 걷기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 역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개회를 선언했다.

제1부 행사인 ‘2022년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봉사하는 유공자원봉사자 25명(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4명,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장 6명, 여수시장 2명, 국회의원 10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법무보호사업의 발전을 위해 한화솔루션 여수공장에서 1.200만원, 전남동부지소협의회 500만원, 사회성향상위원회 200만원, 교육취업위원회 100만원, 가족지원위원회 50만원의 법무보호사업비를 전달했다.

제2부 ‘둘레길 체험행사 발대식’에서는 보호청소년 대표의 결의문 낭독으로 보호청소년들의 2박 3일 지리산 둘레길 걷기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소는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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