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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 노인관련시설 맞춤형 화재예방대책
여수소방서 여서119안전센터가 노인관련시설 맞춤형 화재예방 대책에 나섰다.

여수소방서 여서119안전센터가 2022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노인관련시설 11개소의 화재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현장지도에 나섰다.

이번 현장지도점검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지속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국민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계자와 소통을 통해 노인관련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피난약자시설의 대피공간 등 설치 독려 및 문제점, 개선사항 수렴 ▲안전관리 지도.점검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철저로 신속한 화재감지 및 대피 ▲최근 대형인명피해 사고사례 전파 등이다.

오원균 여서119안전센터장은 “노인관련시설의 경우 피난약자가 다수 상주하고 있어 화재 위험요인에 대한 관계인의 자율적인 사전점검과 소방ㆍ피난시설 등 안전시설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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