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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안심식당’ 확대 운영올해 안심식당 74개소 추가 지정…총 371개소로 확대

여수시가 올해 안심식당 74개소를 추가로 지정하고, 총 371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여수시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이다.

지정 요건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업소이다.

안심식당에는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과 스티커가 지원되고,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와 ‘여수 맛’ 앱에 등록,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안심식당 목록은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또는 ‘여수 맛’ 여수시 관광문화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정업소에도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여수시는 안심식당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생활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1차 경고, 2차 지정 취소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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