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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 금호119안전센터, ‘트래킹 클리너’ 운영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센터장 김길천)는 겨울철 노후주택, 공장, 축사 등 분전반·콘센트에서 전기 트래킹 현상으로 인한 화재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트래킹 클러너’ 무료 대여 및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나선다고 밝혔다.

‘트래킹 클리너’는 소방서에 자체 개발한 장비로 기존소방에 에어클러너건을 장착해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장비이다. 금호119안전센터는 트래킹 클리너를 이용한 전기화재 저감을 위해

지난 18일 진월면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대상으로 분전반·콘센트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화재 안전관리 무료 콜센터 운영 ▲화목보일러 설치주택 전기화재 안전관리 ▲119생활안전순찰대 안전 서비스 확대 ▲언론 홍보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금호119안전센터에서는 “전기 사용량 증가하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광양 시민분들께서 보다 먼저 노후 전기시설 분진에 관심을 가져주셔야 선제적 예방이 가능하며, 트래킹 클리너를 통해 겨울철 화재예방에 함께 걸어가겠다 ”고 말을 전했다.

데스크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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