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여수산단서 배관 동파, 유해물질 누출

26일 오후 2시 26분경 여수국가산단 내 한 석유공장 배관에서 유해물질인 톨루엔이 누출됐다.

공장 건물 외부에 있는 배관이 최근 급격한 기온하강으로 동파되면서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누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측은 균열 부위를 보수하고 누출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배관에서 누출된 톨루엔은 항공기와 자동차 등의 연료와 화학 물질 제조에 사용되며 흡입하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병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