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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종합박물관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시립종합박물관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5시 2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립박물관설립추진협의회 위원, 용역연구진, 시민사회단체 대표, 박물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기관인 명지대학교부설 한국건축문화연구소 김홍식 교수의 설명으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본계획 용역연구진과 시립박물관 설립 추진협의회 위원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눠 기본계획을 충실하게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여수시에서는 시립종합박물관 설립 타당성조사 및 기초조사 학술용역을 명지대학교부설 한국건축문화연구소에서 의뢰하여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지난 2월 10일 용역완료하고 지난 4월 14일 기본계획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개최된 착수보고회는 기 연구된 기초조사 학술용역을 바탕으로 박물관의 건립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외부공간계획, 건축 및 실내·외 전시계획 등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실제 건립될 박물관의 밑그림을 그리는 아주 중요한 용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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